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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상륙 위치, 피해는? 정전에 가로수와 나무 뽑히고 실종 사고도…"느린 속도라서"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4. 0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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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뉴스)

제19호 태풍 솔릭이 상륙한 가운데 위치와 피해 규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밤 21시 기준 태풍 솔릭은 목포 남남서쪽 약 70km 해상에서 시속 12km로 북상하고 있다.

오후까지만 해도 느린 속도였던 이번 태풍은 속도가 약간 빨라졌다. 속도가 느릴 경우 비보다는 바람의 영향이 커지기 때문에 피해가 커진다.

솔릭은 오는 24일 전북 서해안에 상륙한 뒤 충청, 강원도를 거친다. 오른쪽 지역에서는 강풍,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

앞서 태풍이 지나간 제주도의 경우 가로수, 나무 등이 바람에 날려 부러지는가 하면 20대 여성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또 제주 지역 1만여 가구가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과 더불어 물이 차오른 식당은 영업을 중단하는 등의 피해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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