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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솔릭]연삼로 보건소~마리나구간 도로침수 6차선 통제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8.23.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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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물폭탄이 도로로 내려오면서 제주도로 곳곳이 침수돼 큰불편을 겪고 있다.

 23일 오전에는 연삼로 보건소사거리와 마리나호텔 사거리 중간지점 도로에 현재 빗물 밀려들어 6차로가 전면 통제되기도 했다.

 도로에 설치됐던 중앙선 분리대가 무너져 차량운행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제주시 종합경기장 서쪽 도로와 연동, 제주시 도남로 등에서는 하수가 도로로 역류해 침수됐다.

제주시 도령로 신광사거리∼한라병원 구간 200m는 도로에 물이 차 승용차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다.

차량 통제구역도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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