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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제주-수원 경기, 강풍으로 연기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2. 18: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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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의 K리그1(1부리그) 25라운드 경기가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 '솔릭'의 영향에 따른 강풍으로 연기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2일 "오늘 7시 30분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열릴 예정이던 K리그1 제주-수원 경기를 순연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제주 지역에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경기장 구조물의 파손 위험과 관중 안전 우려 등으로 정상적인 경기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연기된 25라운드 경기의 개최 날짜와 장소는 홈팀 제주와 협의를 거쳐 나중에 공지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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