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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추사관 소장품 展 '추사를 만나다'
10월 말까지 총 40여점 전시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8.22. 17: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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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제주추사관은 오는 10월 말까지 '추사를 만나다'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추사관의 소장품 중 '소창다명(小窓多明)' 등 총 4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특히 제주 유배시절 작품과 귀양에서 풀려난 이후의 작품 등을 통해 추사의 삶과 예술을 느낄 수 있다.

 '소창다명(小窓多明)'은 '작은 창가에 빛이 밝으니 나로 하여금 오래 머물게 하네' 라는 글귀로 글자에 유머와 파격을 준 작품이다.

 제주추사관은 매주 월요일 정기휴관일과 설날,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상설 관람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에는 매 정시마다 전시해설이 진행된다.

 김창조 세계유산본부장은 "제주추사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추사관소장품을 새롭게 전시하고 추사 선생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조선시대의 최고학자 추사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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