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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체육회, 청소년 스포츠 안전캠프 운영
25~ 26일 마이테르유스호스텔… 37가족 참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22. 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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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자립심과 가족간 의사소통 능력을 진작시키고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생활 정착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2018 생활체육안전교실 청소년 스포츠 안전캠프'가 운영된다.

제주도체육회는 25~26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주시 애월읍 소재 마이테르 유스호스텔에서 스포츠안전교육, 가족명랑운동회,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안전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안전캠프는 스포츠안전재단에서 주최하고 제주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37가족 155명이 참가한다.

부평국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가족 캠프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 공감대를 찾고 자연과 호흡하는 건전한 여가활동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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