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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 북상 경로, 비보다는 바람의 영향 셀 듯…위력은? "차량 뒤집힐 수도"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1.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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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뉴스)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의 이동 경로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기상청은 태풍 솔릭은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쪽으로 23km 속도로 북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태풍은 오는 22일 15시에 서귀포 남남서쪽 250km 부근 해상을 거친 뒤 23일 오후 광주 서쪽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솔릭은 비보다 바람의 영향이 셀 것으로 보인다. 2010년 큰 피해를 남긴 곤파스와 진로가 거의 비슷하다.

당시 외부 시설물은 물론이고 나무, 가로수, 가로등 등이 뽑혀 큰 피해를 남겼다.

바람은 빌딩 사이를 지나면서 더욱 강해지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2012년 발생했던 산바 때에는 운행 중이던 차량이 바람에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기에 이번에도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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