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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 검거, 업주-고객 간 언쟁 "내가 한 건 맞다" 담담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1. 18: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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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 검거 (사진: YTN)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가 검거된 가운데 그의 담담한 태도가 세간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 A(34)씨가 21일, 경찰에 검거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기 안양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며 피해자 B씨를 고객으로 맞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두 사람이 사건 당일 크게 시비를 다투며 참극을 낳았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내가 그런 게 맞다. 잠시 후 모든 걸 실토하겠다"며 담담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공분을 모았다.

이에 따라 현재 온라인에는 흉악범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의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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