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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한고은, "죽는 게 제일 쉬웠는데 남편 신영수 만난 후에는 가장 무섭다"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1. 0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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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배우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은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달달한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도 여전히 두 사람은 잉꼬 부부의 면모를 뽐내며 포장마차를 찾아 데이트했다.

한고은은 남편에게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는가 하면 그를 만나기 전에는 죽는 게 가장 쉬웠지만 만난 후에는 가장 무서운 일이 됐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육전 등의 안주를 만들어 2차를 즐겼다.

방송 이후 만난 지 101일 만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을 향한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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