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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말레이시아 하이라이트' 송범근, 실책 범하고 '남 탓' 시전?…"질책 빗발쳐"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8. 00: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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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말레이시아 하이라이트 송범근 (사진: KBS)

한국이 말레이시아에 1-2로 패한 가운데 골키퍼 송범근을 향한 적나라한 질책이 빗발치고 있다.



17일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은 1-2라는 아쉬운 스코어로 패배를 맛봤다.



말레이시아는 전반 5분 터뜨린 선제골로 분위기를 잡고 경기 내내 한국을 앞섰다.



특히 골키퍼 송범근은 말레이시아에 선제골을 내주는 과정에서 공중볼을 놓치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송범근이 놓친 볼은 상대팀 라시드의 슛으로 연결돼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송범근이 실책을 저지르고도 같은팀 수비수를 탓하는 태도가 아쉬웠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송범근이 말레이시아의 골 장면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앞에 서있던 수비수를 향해 무언가 불만을 표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는 것.



경기 종료 이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찾아 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KBS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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