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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생활체육 전국 유도 무더기 메달
제주도유도회관 남초 1~3학년부 종합우승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14.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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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유도회관이 고창 고인돌배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 남초 1~3학년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연재·김민범·문준서.

제주도선수단이 지난 10~11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2018 고창 고인돌배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에서 메달 9개(금 6·은 1· 동 2)를 획득하며 맹활약했다.

제주도유도회관이 남초 1~3학년부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메쳤다. 양연재·문준서·김민범 선수는 결승에서 광양유도관은 2-0으로 제압했다.

양연재 선수가 남초부 1~2학년부 -30㎏급에서, 문준서 선수가 -35㎏급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한호(J&Y유도아카데미) 선수가 남초부 1~2학년부 +40㎏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경석(J&Y유도아카데미) 선수는 남자일반부 -66㎏급 결승에서 김지성(전남대유도관) 선수를 되치기 절반과 허벅다리걸기 절반을 합쳐 종합승을 거두며 1위에 입상, 전국을 호령했다.

좌민호(엠와이유도스쿨) 선수가 남자대학부 -66㎏급 결승에서 최승호(대한경의유도관) 선수를 누르기 한판승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동료 임도건(엠와이유도스쿨) 선수는 남자대학부 -81㎏급에서 은메달을, 현민철(J&Y유도아카데미) 선수가 남자일반부 -73㎏급에서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이승현(J&Y유도아카데미) 선수도 남중부 -55㎏급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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