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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비자림로 확장 공사' 들끓는 여론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8.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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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3만명 육박

○…제주도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일시 중단한 비자림로 확장 공사와 관련 청와대 청원에 이어 제주도청 홈페이지도 반대 의견으로 도배.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12일 오후 현재까지 비자림 공사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청원 30여건이 올라왔으며, 이 중 제주도지사 파면과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한 청원에는 약 3만명이 동참.

제주도청 홈페이지 '제주도에 바란다' 코너에 게시된 약 40건의 관련 글 중에도 자연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내용이 절대 다수를 차지해 들끓는 여론을 방증. 표성준기자

JTO 신임 이사진 선발 돌입

○…제주관광공사가 비상임이사 등 차기 이사회를 이끌 신임 이사진에 대한 선발 절차에 돌입.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8월 31일부로 임기가 만료되는 홍성화, 문재홍, 양창헌, 문성종 이사 등 비상임 이사 4명의 후임과 앞서 지난 6월 말 임기가 만료해 공석이 된 감사 1명 등 모두 5명을 조만간 공개 모집한다는 계획.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마쳤다"면서 "이번주 쯤 임원추천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어 비상임 이사와 감사에 대한 응모 자격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언. 이상민기자

관악제 야외 공연 예정대로

○…2018제주국제관악제가 중반을 넘긴 가운데 지난 주말엔 대평리 해녀마을 난드르 공연장 해녀문화음악회 등 야외 공연 진행 여부를 놓고 한때 대책회의.

태풍 '야기'가 12일 오전 서귀포 해상에 진출한다는 예보에 따른 것인데 중국으로 북상하자 이날 오후 제주시와 서귀포시 4곳에서 야외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

조직위원회 측은 "야외 공연의 특성상 날씨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며 "한여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 실내외 관악제 공연장을 찾으면 더위도 식히고 금빛 관악 선율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홍보.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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