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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먼 제주Utd "또 무승부야"
포항과 0-0… 외국인 선수 침묵속 3무4패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12. 1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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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11일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또다시 0-0 무승부를 기록, 최근 7경기에서 3무4패의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3무4패',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최근 1개월간 K리그1에서 기록한 성적표다.

제주가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2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5위 제주와 6위 포항 스틸러스의 맞대결은 헛심 공방으로 원점을 맴돌았다. 특히 양팀 모두 승점 30점으로 골득실에서 1골 앞선 제주의 5위 자리 고수도 위협받고 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최근 7경기 연속 무승(3무4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팀 성적 부진의 이유는 7~8월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마그노와 찌아구의 부진에 기인한다는 혹평이다.

제주는 15일 10위 대구와 홈에서 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18일 9위 상주와 원정경기에 나선다. 두경기 모두를 승리하지 못한다면 올해 제주의 성적은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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