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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숙환으로 별세한 父에 '신서유기5' 포기…"생전 고기 장사로 30억 벌어"
서성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0. 18: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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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환으로 별세 강호동 아버지 (사진: MBN)

강호동 부친의 숙환으로 인한 별세 소식이 전해져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다수의 매체는 10일 강호동이 부친상으로 tvN '신서유기5' 촬영 중 급히 한국으로 돌아와 아버지를 배웅한다고 보도했다.

이날 강호동의 아버지는 평소 앓아오던 숙환으로 인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갑작스러운 그의 부친상 소식에 많은 이들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

특히 강호동의 아버지는 과거 경남도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한 바, 이날 전해진 비보가 더욱 슬픔을 남기고 있다.

당시 그는 "내가 강호동의 아버지"라며 "과거 마산에서 소고기 장사로 30억을 벌었다"고 호탕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호동이가 마산에 오면 용돈도 듬뿍 주고 간다. 아들이 가족의 자랑거리다"라고 아들 강호동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이날 전해진 강호동의 부친상 소식에 대중들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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