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허법률 시장 직무대리, 동부 가뭄현장 예찰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8. 08.10. 16:15:2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허법률 서귀포시장 직무대리 부시장은 10일 동부지역 가뭄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감귤농정과장 등 관련 부서장과 함께 가뭄피해 지역인 성산읍 수산리와 난산리 당근농가를 방문해 가뭄으로 고생하는 농민들을 격려하고, 저수지·용천수를 활용한 급수지원, 물백·물탱크 지원 등 농작물 가뭄대책을 추진토록 했다.

 무더위쉼터인 남원1리 경로당도 방문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시설 점검 등 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또 표선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 안전요원의 근무상황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이안류 등에 의한 사고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법률 서귀포시장 직무대리 부시장은 "유례없는 폭염과 무더위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