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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에 담은 평화의 섬 제주
도문화진흥원 '평화의 메시지' 서예 교류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8.10. 1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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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상철의 '평화상생(平和相生)'

묵향에 평화의 섬 제주를 담는다. 제주도문화진흥원(원장 현행복)이 '평화의 메시지'란 이름을 달고 펼치는 서예 교류전이다.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문예회관 1~3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엔 한국서예일품전 작가 33명,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참여 작가 50명, 제주작가 45명 등이 참여해 145점을 선보인다. 정도준의 '퇴일보(退一步)', 정웅표의 '논서(論書)', 오태숙의 서산대사 시 '잡흥(雜興)', 권창윤의 유몽인 선생 시 '서실(書室)', 이돈흥의 윤정복 선생 시 '유동복적벽(遊同福赤壁)', 양상철의 '평화상생( 平和相生)' 등이 전시된다.

현행복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인류의 안녕을 구하는 작은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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