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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집단 폭행범, "무차별 안면 구타와 겁박까지"…전과자의 끔찍한 범행 '공분'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0. 12: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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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무고한 시민을 집단 폭행한 범인들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약 3개월 전 순천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은 지난 8일 피해자의 식구인 A 씨가 청원글을 올린 뒤 삽시간에 많은 이들 귀에 전해졌다.

A 씨의 친동생 B 씨는 집에 가던 중 갑자기 나타난 남성들이 휘두른 주먹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이들은 "우리 차가 지나가는 데 왜 막냐"며 B 씨를 둘러싸고 안면 구타를 서슴지 않고 바닥에 눕히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이들은 저지하려던 주변 사람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며 겁박한 것.

이후 도망친 이들은 경찰 조사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 중 형량을 수행 중인 전과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주변의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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