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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배우는 제주 신화 '썸머아트위크'
13~18일 체험·전시·쇼케이스 공연 기회 제공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08.09. 18: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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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제주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썸머아트위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연과 퍼블릭 워크숍이 결합된 이번 행사는 제주의 전통 춤과 종이예술을 직접 배우고 익히는 체험, 전시 및 쇼케이스 발표 워크숍, 공연 관람까지, 배우고 전시·공연하고 관람하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13~14일에는 제주의 굿춤과 소리에서 사용되는 악기인 대영·설쇠·연물북을 직접 배우고, 연물 반주에 맞춰 할망도리·지천춤을 익혀본다. 이날 배운 제주 전통 춤은 18일 열리는 쇼케이스에서 직접 공연하게 된다.

16~17일은 제주의 전통 종이예술인 기메를 제주큰굿보존회 큰 심방인 서순실 심방의 지도 아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만든 작품들은 행사 기간동안 김정문화회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18일에는 그동안 배우고 체험했던 제주의 전통 춤과 종이 예술 등을 발표하는 워크숍과 함께 비주얼 음악극 '달의 노래' 관람을 통해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워크숍과 공연 '달의 노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문의는 김정문화회관(760-3792), 공연담당자(010-3088-875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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