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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순위 공개에 쏟아지는 비난 "위스플 급락…안준영 PD 속 다 보여"
황소희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09. 0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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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순위 공개 (사진: Mnet '프로듀스48')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의 순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일 Mnet '프로듀스48' 제작진은 연습생들의 현 순위를 깜짝 공개, 2차 순위 발표식 결과와 확연히 달라진 순위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2차 순위 발표식 결과 12등 안에 이름을 올렸던 연습생들 중 현 순위 12들 안에 남아있는 연습생은 단 6명뿐이었던 상황.

2차 순위 발표식 1등 장원영은 8등으로 떨어졌으며 매 순위 발표에서 12등 안을 굳건히 지키던 안유진 역시 17등으로 폭락, 팬들을 충격게 했다.

그러나 순위가 급상승한 연습생도 존재했던 바, 미야와키 사쿠라는 2차 순위발표식에서 7등을 기록했지만 현 순위 1등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타케우치 미유 역시 2차 순위 발표식 커트라인인 30등에서 4등으로 대폭 상승, 팬들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프로듀스48'의 긴급 순위 공개에 반가움을 표하는 팬들이 있었던 반면, 일부 팬들은 2차 순위 발표식 전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현 순위를 공개하는 제작진의 의중에 의아함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누리꾼들은 '프로듀스48'에서 편파 논란에 휩싸였던 위스플(위에화, 스타쉽, 스톤뮤직, 플레디스) 연습생들이 대거 순위 하락한 것을 지적, 해당 연습생들의 순위를 올리려는 '프로듀스48' 안준영 PD의 속셈이라는 비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오는 10일 방송되는 '프로듀스48'에서는 연습생들의 3차 경연 콘셉트 평가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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