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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가뭄 피해 최소화 위해 적극 나서야"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8.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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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기 중에도 열공 모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들이 비회기 중에도 의원실에 출근해 열공 모드.

제주도의회 관계자는 "통상 8월은 비회기여서 의원들은 물론 의회 사무처 직원들도 집중적으로 여름휴가를 떠나 적막한 분위기를 보이곤 했지만 올해는 11대 의회 개원 직후인데다 초선의원들이 많고, 인사청문회 등 현안까지 겹쳐서 상당수의 의원들이 출근하고 있다"고 전언.

한 도의원은 "제주도가 제출한 행정사장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니 확인해야 할 내용과 후보에게 요청해야 할 자료도 많다"며 강도 높은 청문을 예고. 표성준기자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서귀포시가 7일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합동으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취약한 서홍동 소재 재난취약가구 17곳에서 전기·가스·소방분야를 점검.

서귀포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점검 대상은 사회적 약자 가운데 홀로 생활하는 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로 노후한 주거환경에서 사고위험 노출 우려가 높은 곳이 대부분.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여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복지서비스로 사고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언급. 문미숙기자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주문

○…고길림 제주시장 직무대리 부시장은 폭염 장기화와 가뭄에 따른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

고 시장 직무대리는 8일 '현안 소통 간부회의'를 열고 "가뭄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대비를 거듭 지시.

고 시장 직무대리는 이와 함께 "최근 세화항 인명사고와 관련해 항포구를 비롯한 재해 취약지 및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캠핑카·텐트 등을 이용해 한 곳에서 장기 숙박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 이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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