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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다이빙 기대주 4인방 꿈나무 선수 발탁
강지상·강지호·이다연·이예주 남녀 4명 선정돼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08. 16: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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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영 꿈나무 선수'로 선정된 제주 다이빙의 기대주인 강지상(왼쪽부터), 강지호, 이다연, 이예주 선수.

'제주 다이빙의 기대주'인 강지상(도남초 6)·강지호(도남초 4)·이다연(사계초 6)·이예주(월랑초 4) 선수가 대한수영연맹이 선정한 '2018 수영 꿈나무 선수'에 선발됐다. 강지상·지호는 형제 선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강지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꿈나무 선수로 뽑히며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강지상은 지난 5월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 남초부 플랫폼 다이빙 및 3m 스프링에서 은메달 2개와 함께 1m 스프링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한 바 있다.

이다연은 지난 7월 2018 MBC배 전국수영대회 여초부 3m 스프링 은메달과 1m 스프링 및 플랫폼 다이빙에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이예주는 같은 대회 1m 스프링과 3m 스프링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며 두각을 보였다. 앞서 5월 열린 제90회 동아수영대회 3m 스프링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 실력을 입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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