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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핑크리본 힐링캠프’ 제주도 참가자 모집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8. 08.07. 10: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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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방건강재단이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2018 핑크리본 힐링캠프’ 제주도 참가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7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핑크리본 힐링캠프’는 유방암 환자의 정서 안정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1박 2일 캠프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16년부터 힐링캠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18 핑크리본 힐링캠프’는 유방암 완치 환자와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 대상자인 딸을 커플로 매칭해 항암 치료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고통을 해소하고 유전성 유방암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캠프 참가자 전원은 1박 2일 동안 제주 올레길 중 아름다운 코스로 꼽히는 올레 10길의 자연에서 정서적 안정과 쉼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유방암 전문의와 소통 전문가의 강연, 쿠킹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국민 배우’이자 한국유방건강재단 감사인 고두심씨가 특별 연사로 참여하는 ‘핑크 Talk 콘서트’도 마련된다.

신청은 9월 10일까지이며, 제주도에 거주하는 유방암 완치 환자와 가족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 및 참가 신청은 한국유방건강재단 홈페이지(http://www.kb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2000년 설립기금 전액을 출자해 국내 최초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는 등 여성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설립 초기부터 유방암과 유방건강 의식 향상을 위해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캠페인 프로그램으로는 ‘핑크리본 힐링캠프’를 비롯해 ‘핑크런’, ‘핑크투어’, ‘핑크리본 온리유(乳)’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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