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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지역 부룬디 공화국 첫 공적개발원조 추진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8.04. 17: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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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중부아프리카 부룬디에 건립되고 있는 '무룬디 최정숙여자고등학교'사업과 연계해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교육기자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부룬디최정숙여자고등학교는 제주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의료인으로 제주도 초대 교육감을 지낸 최정숙 선생을 기리기 위해 부룬디 최초의 국립여자고등학교로 건립되고 있으며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에서 모금운동을 벌여 (사)한국희망재단과 협력해 추진되고 있다.

 부룬디는 최정숙여고를 통해 200여명의 여성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에 제주도는 최정숙여고 건립사업과 연계해 안정적인 IT교육환경을 위한 인터넷 네트워크 구축과 PC등 ODA사업으로 1000만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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