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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8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
만덕배 배드민턴 등 국제·국내·도내 대회 잇따라
참가선수단 규모 5000명… 한중일 배구교류전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31. 17: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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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종합경기장 전경.

여름철 막바지 무더위가 예상된 가운데 8월에도 스포츠 행사가 잇따라 제주에서 열린다.

31일 제주도에 따르면 8월 제주에서 열리는 스포츠 행사는 모두 7개(국제 3·국내 3·도내 1)다. 이에 따른 참가 선수단은 5000명에 이를 전망이다.

가장 먼저 2018 김만덕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제주도배드민턴협회의 주최로 4~5일 제주종합경기장 복합체육관에서 열전을 이어간다. 참가 규모는 1000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어 제6회 전도 신장장애인볼링대회가 도내 선수단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9일 제주시 팬코리아볼링장에서 펼쳐진다.

제26회 백록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10일부터 25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열리며, 아울러 22일에는 제5회 제주도지사배 전국 론볼대회가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 론볼경기장에서 제주도장애인론볼연맹의 주최로 마련된다.

국제대회 3개도 잇따라 열린다. 제7회 제주국제폴로경기대회가 24~25일 제주국제폴로경기장에서 마련, 선수단 500명이 출격해 기량을 겨룬다. 이어 2018 한중일 친선 국제교류전 및 제10회 한라산배 생활체육 전국 배구대회가 바통을 이어간다. 제4회 제주국제오픈플로어볼대회가 31일을 시작으로 9월 4일까지 서귀포 동홍체육관 등지에서 열린다. 참가 규모는 1200명으로 대부분 도외 선수들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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