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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메르스 의심환자, 긴박한 자가격리 과정 "해열제 먹고 고통 견뎌…차도無"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31. 16: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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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메르스 의심환자 (사진: mbc)

부산에서 발견된 메르스 의심환자가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올해 2월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해 현지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한 25세 여성 A씨는 지난 26일 휴가차 귀국해 자택에서 지냈다.

그러던 중 28일부터 인후통, 오한 등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들이 나타났고 A씨는 자가격리를 하며 진통제와 해열제 등으로 고통을 참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나아지지 않자 A씨는 30일 병원을 찾았다. 메르스 감염 위험을 인지한 병원 측은 A씨를 즉시 국가지정 음압병상에 격리했다.

다행히 1차 검사에서 A씨는 메르스 음성판정을 받았다.

2차 정밀검사 결과는 오늘(31일) 오후 또는 8월 1일 오전 중으로 전해진다.

한편 메르스는 전염성이 강해 사소한 접촉에도 확산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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