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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교보생명컵 꿈나무유도 메달 10개 합작
강현호·신유미·이현지 1위… 동남초 단체전 준우승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30. 15: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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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컵 꿈나무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한 동남초선수단. 왼쪽부터 권은호, 고선이, 강현호, 이승헌, 강여원, 홍승운, 이재준, 정혜원, 강호.

제주도선수단이 지난 25~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민회관에서 열린 제34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유도대회에서 메달 10개(금 3·은 2·동 5)를 따내며 전국 무대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강현호(동남초 6) 선수는 화끈한 실력으로 남자 초등부 -42㎏급 1회전부터 결승전까지 절반이나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현호는 결승에서 정은우(문선초)를 맞아 안뒤축 한판승을 따내며 1위에 등극했다.

신유미(동남초 5) 선수도 여자 초등부 -44㎏급 16강부터 결승까지 모두 한판승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전국 최강임을 증명했다. 신유미는 결승에서 한예주(신철원초)를 주특기인 누르기로 한판승을 따냈다.

이현지(신제주초 5) 선수도 여자 초등부 +52㎏급에서 모두 한판승으로 경기를 매듭지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한예주(신철원초)를 누르기 한판승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강호(동남초 6) 선수가 남자 초등부 -60㎏급 결승에서 윤태성(간성초) 선수에게 안다리 한판패로 경기를 내주며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밖에 개인전에서 이재준(동남초 5), 이준혁(동홍초 6), 허정재(보목초 6), 김윤건(강정초 6), 강여원(동남초 5) 선수가 모두 체급별 3위에 입상하며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남초는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성적 내용은 1회전 명덕초 3-2, 2회전 간성초 4-1, 준결승전 외산초 3-3(내용점수 승), 결승전 서울응암초 1-2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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