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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철,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 육상 '2관왕'
100·400m 우승… 제주선수단 메달 11개 합작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30. 14: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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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선수단이 최근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전국마스터즈 시도 대항 육상경기에서 메달 11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특히 고명철(왼쪽 세번째) 선수가 100m와 4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제주도선수단이 28~30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26회 전국마스터즈(생활체육) 시·도 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메달 11개(금 5·은 4· 동 2)를 획득하면 선전했다.

특히 고명철 선수가 2관왕을 달성하며 전국무대를 호령했다. 고명철은 남자 35세 이상~40세 미만의 선수가 출전하는 100m(12초45)와 400m(59초85)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모두 1위로 골인했다. 또한 강조한·한재헌·양태수 선수와 호흡을 맞춰 400m계주에서도 54초6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합작했다.

전승규 선수가 남자 40세 이상 45세 미만 포환(9m02)에서 1위에 등극했고, 멀리뛰기(3m63)에서도 2위에 올랐다.

한재헌 선수는 남자 55세 이상 55세 미만 400m(1분05초02)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조한 선수도 남자 45세 이상 50세 미만 높이뛰기(1m20)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송봉헌 선수는 남자 50세 이상 55세 미만 멀리뛰기(4m21)와 포환(7.41m)에서 은메달 2개를 따냈다. 김창윤 선수가 남자 50세 이상 55세 미만 높이뛰기(1m35)에서 3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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