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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18 한여름 밤의 축제'개막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7.29. 12: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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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의 여름축제인 '한여름 밤의 예술축제'가 지난 27일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초청가수 울랄라세션의 무대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행사는 오는 8월2일까지 장르별 도내 예술인들의 공연으로 채워지게 된다. 첫날에는 개그맨 김재욱의 사회로 '사우스카니발&제주 스트릿 오르께스타'와 '울랄라세션' 'Street. 75(75번지)'가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주변에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고 마임공연,플리마켓 등이 인기를 끌었다.

 시 관계자는 "예전 축제에 참여했던 원로 출연팀과 신진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출연진을 구성했다"며 "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량감을 주는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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