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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태권도 기술 겨루는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
28~31일 4일간 한라체육관서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7.27. 10: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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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24일 국내외 선수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가 개최된데 이어 주먹격파, 옆차기·뒤차기 격파 등 태권도의 다양한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는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태권도한마당)'이 28~31일 4일간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태권도마당 개막식이 28일 오후 4시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개막식은 국기원 9단 고단자회 시범단의 시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됐고, 부대행사로 푸드트럭, 기마대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태권도한마당은 전 세계 62개국 3444명의 태권도 가족들이 참가하며 총 11개 종목 에서 경연이 진행된다. 경연종목은 개인전 7종목(주먹격파, 손날격파, 옆차기·뒤차기 격파, 종합격파, 높이뛰어격파, 속도격파, 공인품새), 단체전 4종목(공인품새, 창작품새, 태권체조, 팀대항 종합경연)이다.

 김홍두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주말을 맞아 많은 도민들이 태권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통, 환경정비 등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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