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아우디 A3, 기존 차주들 정녕 우롱 당했나 "반차 쓴 직장인들…매장 진풍경"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25. 22:40:2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KBS)

아우디 코리아가 신형 A3를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면서 기존 구매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5일 아우디 코리아 측은 내달 초부터 신형 아우디 A3에 대한 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간 약 9.5% 비율 이상 친환경차를 판매해야 하는 법을 지키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40% 할인이 적용될 경우 기존 아우디 A3의 가격인 3950만 원~4350만 원에서 2370만 원~2610만 원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구매는 반드시 리스 방식으로만 가능하다.



아우디 A3의 전무후무한 할인 행사에 이날 일부 직장인들은 반차까지 쓰며 매장에 몰려들기도 했다. 온라인 및 전화를 통한 문의도 상당한 상황.



그러나 기존에 아우디 A3를 몰던 구매자들은 분통을 터뜨리게 됐다. 이번 사태로 중고차 가격이 대폭 하락할 것이 예상되기 때문.



실제 아우디 A3 차주라고 밝힌 일부 누리꾼들은 "작년에 샀는데 이게 뭐냐", "진짜 다시는 아우디 안 산다", "우롱을 해도 정도껏 해야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제주공항, 현재 상황은? 류석춘, "시민단체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기억을 조…
제시-현아, 과한 노출에 ‘갑론을박’.."민망하다vs… '함박도'는 누구땅?...황해·경기 道경계선 북쪽 1㎞
고경표 논란?.."더 나은 30대로 돌아오겠다" 김생민, 팟캐스트 오픈 “공식적인 방송 복귀 NO"
러블리즈 수정 "식스센스 선택한 이유? 보컬에 자신… 영화 '코요테 어글리', 간략 줄거리와 OST는?
태풍 타파, 비 얼마나 내릴까..제주는 밤부터 비 이춘재, ‘혐의 부인’…警 "반드시 진실 규명할 것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