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제주시청 황서진 개인혼영 400m '금물살'
이희은·함찬미·박나리 가세 MBC배 전국수영 3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24. 15:29:4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청 수영부 왼쪽부터 박나리, 황서진, 함찬미, 고수민.

제주시청 소속 황서진이 전국무대에서 '금물살'을 가르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황서진은 지난 19~23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MBC배 전국수영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400m에서 5분12초38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서진은 단체전 계영 400m와 800m에서도 동메달 1개씩을 추가했다.

함찬미는 배영 200m(2분16초35) 2위, 배영 100m(1분03초23) 3위를 각각 기록하며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보탰다.

박나리도 접영 50m(27분51)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 1개를, 이희은은 접영 200m(2분15초02)에서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이와함께 제주시청은 계영 400m(3분52초70), 계영 800m(8분31초63)에서 3위를 차지하며 전라북도체육회와 울산광역시청에 이어 종합 3위의 성적을 냈다.

스포츠 주요기사
삼성 맥과이어, 통산 14번째 노히트노런 '불운 끝에 3승' LG 윌슨
'역대급 반전' 삼성 맥과이어 무실점 역투 도민체전 폐막… "2020년 제주시에서 만나요"
제주도민체전 대회신기록·다관왕 '우수수' 제주 홈경기 또 패배… '아련한 첫 승'
강정호, 3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 류현진, 시즌 최다 9K에도 첫 패전
SK 쌍포 최정·로맥 터졌다 이승택·김가혜 회장배 전국스쿼시 남녀 정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