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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장터 연다
26일 시청 어울림마당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7.24. 15: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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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장애인들의 직업재활을 돕고 안정된 소득 보장을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장애인 생산품 판매장터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춘강근로센터 등을 비롯한 제주지역 7개 직업재활 시설에서 생산한 사무용품과 식료품, 의류, 화훼 및 그릇 등 20여개 품목의 장애인 생산품이 판매된다.

 이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일배움터에서 재배한 화초를 활용해 빈 화분 및 불량화초가 있는 화분에 새로운 화초로 교체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서는 공공기관별 총 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해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을 활성화시키고 장애인들의 일자리 확대와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 생산품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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