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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차원 서해평화수역 통일치어 방류행사 추진
北 아시아태평양화위원회 南 민족통일촉진회 초청
3박4일 간 평양 방문… 나무심기 등 일정 논의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7.23. 1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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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2년 정부지원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민족통일촉진회는 북한의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오는 31일부터 3박4일 간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다.

 민족통일촉회 부총재 겸 남북경제교류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진우 한국어류연구소 대표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을 찾아 나무심기와 통일치어 방류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방북단은 박 씨를 포함해 모두 6명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나무 50만 그루를 심는 것과 서해평화수역에 광어치어 50만마리를 방류하는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씨는 "최남단 서귀포시와 최북단 삼지연군 간 자매결연 추진, 제주도가 제안한 5+1 사업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오겠다"며 "이번 방북을 계기로 제주도와 평양이 교차로 방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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