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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학 최초 머신러닝 캠프 제주 개최
제주대·JDC 주최… 인공지능 학생·전문가 집결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22. 1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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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로 대학생 대상 머신러닝 캠프가 제주에서 운영 중이다. 아시아 8개국 인공지능 관련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과 함께할 멘토 6인이 제주에 집결했다.

제주대학교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는 22일부터 17일간 제주대에서 머신러닝 캠프(위원장 변영철 제주대 첨단기술연구소장)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아시아 대학 최초의 행사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딥러닝 신경망 및 뇌파를 이용한 응용 시스템 ▷텍스트 마이닝을 통한 감정인식 ▷문장 분석을 통한 제품 리뷰 평가 ▷CNN(회선 신경망) 이용 에지 찾기가 선보인다. 주제별 발표와 특강도 마련된다.

이밖에 개인별 프로젝트, 협업과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거둔 성과는 제주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세미나를 넘어 실제 응용 가능한 기술을 이전함으로써 인공지능 관련 제주 업체로 하여금 특화산업 응용 서비스 개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등 관련 산업체 및 연구자에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제주대는 아시아 대학 ML 캠프 이외에도 구글 등과 함께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에도 두 번째 딥러닝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 캠프를 통해 제주가 인공지능, 머신러닝 및 딥러닝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매진하고 있다. 문의 제주대 변영철 교수ycb@jeju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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