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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제주본부 올원뱅크 가입자 3만명 돌파
쉽고 빠른 간편송금·알뜰 환전 서비스 인기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8. 07.19. 13: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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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본부장 고석만)는 2016년 8월 출시한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가 출시 23개월만에 제주지역 가입자 3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실이용자 비중이 78%에 달하는 올원뱅크가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계좌없이도 전화번호만 알면 송금이 가능한 간편송금과 여행전 필수코스인 환전을 사전 신청해 바쁜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전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올원뱅크 앱을 통해 알뜰 환전 서비스를 신청하면 주요통화(USD·JPY·EUR) 최대 90%까지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에 여행자 보험도 가입 가능해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여행고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인 필수 앱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름과 금액을 말하면 송금 가능한 음성 송금 서비스, 간편송금 1일 한도 300만원(기존100만원)으로 상향, 영업점 방문없이 해외송금이 가능한 베트남 NH-AGRI, 필리핀 NH-METRO 무계좌 해외송금, 지방세 전자고지 알림 신청을 통한 지방세 납부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고석만 본부장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는 꼭 필요한 필수 앱"이라며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금융생활이 가능한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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