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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도동 주차장 누워있던 50대 차에 깔려 중상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7.19. 09: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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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시44분쯤 제주시 내도동 소재 공동주택 주차장에서 누워있던 고모(51)씨가 홍모(33)씨가 몰던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고씨가 중상을 입고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홍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68%의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술을 마신 채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홍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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