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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지혜·현진주·양세미 한국체조 대표로
초중고 연결 의미… 국가대표·상비군·청소년대표 발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18. 1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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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청소년대표 김지혜, 국가대표 상비군 현진주, 국가대표 양세미 선수.

제주 여자체조의 기대주 양세미(남녕고 3)·현진주(한라중 1)·김지혜(제주서초 6) 선수가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후보, 청소년대표에 각각 발탁됐다. 특히 이들은 초·중·고교를 대표하는 주자들로서 앞으로 제주 제주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주니어 체조의 간판인 양세미는 지난 10월 충북 충주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전에서 여고부 도마 1위와 마루운동 2위를 차지하며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해 국가대표선발전 2위, 제72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2위, 도마 1위, 이단평행봉 2위, 평균대 1위, 마루운동 3위를 각각 챙기며 맹활약하고 있다. 현재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국가대표 후보(상비군)로 선정된 현진주는 18일을 시작으로 8월 6일까지 3주간 강원 중앙초에서 훈련한다. 현진주는 지난 5월 충북 청주에서 펼쳐진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도마와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균대에서도 3위에 입상했다. 또한 제73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2위, 도마 1위, 마루운동 2위를 차지했다.

청소년대표 김지혜는 오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20일간 대구 원화여중에서 소집훈련에 들어간다.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 개인종합 2위와 평균대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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