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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 헬기 '무사고 3000시간 비행' 달성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7.18. 16: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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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제주해경 소속 회전익 항공대가 운용 중인 헬기 2대(팬더·카모프)의 비행시간이 사고 없이 총 3000시간을 기록해 제주공항 해경항공단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제주에서 운용되고 있는 해경 헬기 2대가 '무사고 3000시간' 비행기록을 달성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제주해경 소속 회전익 항공대가 운용 중인 헬기 2대(팬더·카모프)의 비행시간이 사고 없이 총 3000시간을 기록해 제주공항 해경항공단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팬더와 카모프는 3000시간 동안 총 62만7600㎞를 비행했으며, 응급환자 248명 수송·인명구조 46명·실종자 수색 332회·해양오염사고 18회 출동 등 제주 해상에서 활약했다.

 김도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은 "3000시간 무사고 비행시간 달성은 항공승무원 모두가 안전을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항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규정과 절차를 준수해 국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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