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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코리아오픈태권도 7일간 열전 돌입
18~24일 한라체육관… 61개국 2664명 출전
겨루기·품새·띠별겨루기 3종목에 부대행사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17. 18: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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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막, 24일까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17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출전 선수단 규모는 한국을 포함해 61개국, 2664명이다. 출전 선수는 겨루기가 898명으로 가장 많고 품새 627명, 띠별 겨루기 284명 순이다.

한국에서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설 겨루기 국가대표 10명 가운데 남자 80㎏급 이화준(성남시청)과 여자 49㎏급 강보라(성주여고), 53㎏급 하민아(삼성에스원), 67㎏급 김잔디(삼성에스원)이 출전한다. 세계연맹이 승인한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올림픽과 월드그랑프리 등의 참가 기준이 되는 올림픽 랭킹포인트 20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회 조직위는 아프리카 7개국과 아시아 3개국 등 경제적으로 참가 여건이 열악한 10개국에 체재비 등을 지원해 대회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이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와 제주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을 맞고 있다.

부대행사로 한라체육관 일원에서 태권도시범, 댄스, 전통민속공연이 대회 기간에 1일 1회 이뤄진다. 태권도 용품과 제주지역상품 전시판매장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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