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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도시공원 일몰제 관련 도민 사과 요구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7.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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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 담당국장에 호통

○…박원철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이 16일 임시회에서 제주도 국장들에게 도민들에 사과를 요구.

이양문 제주도 도시건설국장은 이날 강성의 의원의 도시공원 관련 발언에 "국토부가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서 공원을 지키고 자연환경도 지키고 있다"고 답변.

이에 박 위원장은 이 국장의 답변을 제지한 뒤 "국장들은 2020년 7월 일몰제를 몰랐느냐, 왜 지금에 와서 시간이 없다고 와들와들 떠느냐"며 "말씀만 하지 말고 부끄러운 줄 알라. 도정 정책 실패에 대해 도민들께 사과하라"고 호통. 표성준기자

박 이사장 "연임 않겠다"

○…8월 4일로 임기 2년을 맞는 박경훈 제주문예재단 이사장이 최근 제주도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향후 인선에 관심.

16일 제주문예재단 정관에 따르면 이사장 연임 여부는 임명권자가 경영평가결과 등을 고려해 임원추천위 심의를 거쳐 결정하는데 박 이사장이 거취를 표명하면서 신임 이사장 공모 가능성이 제기.

제주문예재단은 연임 여부와 관계없이 도지사·도의회 추천 등을 받아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준비중인데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문화계 안팎의 이사장 후보들이 거명되는 분위기. 진선희기자

어선 가스누출 현장 감식

○…지난 14일 오후 4시30분쯤 제주항 제2부두에 정박 중인 어선 A호 기관실에서 냉동기 냉매가스가 누출돼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16일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

제주해양경찰서는 이날부터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부와 함께 가스가 누출된 사고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실시하고 차후 관계인을 상대로 과실점이 있는지도 조사할 예정.

사망한 원모(54)씨는 정박한 배 기관실에서 출어준비를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인근 어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 손정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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