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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6차산업 현장 컨설팅 추진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7.15. 13: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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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는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현장을 찾아 컨설팅해주는 현장코칭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은 농촌지역의 자원(1차)과 가공, 외식, 유통, 관광, 레저 등 2· 3차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시장을 창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현장코칭 사업은 제주농업농촌6차산업화센터가 제주도의 지원을 받아 농업인이나 예비창업인, 6차산업 경영체 등 농업과 관련한 경영체를 대상으로 컨설팅해 주는 사업으로 현재 전문가 51명이 경영전략 수립, 홍보 마케팅, 제무, 제품개발, 메뉴개발, HACCP인증 등을 지원해 준다,

 현장코칭 사업은 특히 최근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가공제품을 만들고 이후 매출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어 관계 기관은 물론 전국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로 4년째 추진되고 있는 제주6차산업 현장코칭 사업은 매년 신청자가 증가해 2015년 125건, 2016년 145건, 2017년 202건으로 년평균 25%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제주농업농촌6차산업화지원센터는 6차산업 인증사업과 안테나숍 사업, 유통플랫폼 사업, 현장코칭 사업 등을 통해 농가 경영체가 6차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유통과 수출, 가공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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