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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서 프랑스 만난 크로아티아, 승리 향한 열망 드러내 "목표 한걸음 남아 기대하길"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12. 23: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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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앙투안 그리즈만, 이반 페리시치 SNS)

크로아티아와 프랑스가 월드컵 결승에서 만나 우승을 위한 혈전을 치른다.

오는 15일(현지시간) 양 팀은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몇몇 전문가들은 연장 경기 없이 이번 경기에 참여하게 된 레블뢰 군단이 뛰어난 체력을 무기로 상대를 패퇴시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는 상대팀이 16강뿐만 아니라 8강, 4강에서도 연장전을 치렀기에 많은 체력 소모를 충분히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추측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전망이 나왔으나 이반 페리시치가 뢰블레 군단을 상대로 이겨 최종 승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FIFA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는 드라마를 쓰며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그래서 크로아티아 선수들은 이전보다 강하게 동기가 부여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우리가 상대팀을 분석할 시간은 남아있다. 목표까지 단 한 걸음 남았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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