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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이번엔 안방부진 씻을까
15일 대구와 승리 장담… 2위 탈환 시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12. 1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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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지난 11일 경남 FC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엔 대구 FC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제주는 1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7라운드에서 대구와 격돌한다.

7월 후반기 첫 경기에서 수원 삼성을 3-2로 잡고 반짝 단독 2위로 나섰던 제주는 다시 수원에게 자리를 내주며 3위메 머물러 있다. 승점은 28점으로 같지만 골득실에서 제주가 한발 뒤쳐져 있다.

원정경기에 강한 제주의 이번 미션은 홈 부진 탈출이다. 올 시즌 제주는 원정에서 6승 1무인데 반해 홈에서는 2승 3무 4패로 부진하다. 때문에 이번 대구전은 반드시 승리해 2위 탈환과 함께 제주 홈팬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

대구는 현재 K리그 1부 12개팀 가운데 11위로 하위권에 있지만, 최근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골키퍼 조현우가 있는 팀이다. 때문에 이번 제주 오반석과 조현우의 조우도 축구 팬들에게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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