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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7길 지중화사업 통한 도시미관 개선
내년 6월까지 마무리… 보행환경개선 등 기대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8. 07.12. 15: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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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도시미관 개선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중앙로7길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앙로7길은 산지천과 칠성통, 탐라문화광장과 이어지는 도로로 무분별한 전신주와 전선, 통신주들로 인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제주시는 이에 따라 총사업비 3억2900만원을 투입해 중앙로 7길의 가공선로에 대한 지중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6월까지 가로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칠성로 쇼핑거리의 일부 구간은 지중화공사 결과 보행로가 확보되고 도시미관이 개선된 상태다.

한편 전선 지중화 사업을 통해 거미줄처럼 뻗은 가공선로의 지중화, 전신 및 통신주 제거, 아스팔트노면 재포장, 안전시설물 및 가로등을 도시미관에 맞게 설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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