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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지구시민 청춘캠프 13~15일 제주 개최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12. 1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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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을 실천하는 '스피커(쓰레기 Pick up walker)' 활동을 통한 환경정화와 독거노인 쌀 지원 프로그램.

지구시민청년연합(YECO·이하 이코)의 '지구시민 청춘캠프'가 13일부터 15일까지 '평화의 섬' 제주에서 열린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캠프는 한국, 일본, 중국에서 회원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다.

3개국의 참가자들은 천혜의 자연경관이자 평화의 정신, 삼무정신이 살아 숨 쉬는 제주에서 지구를 살리기 위한 액션을 구상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결속과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제주 올레길 15코스를 따라 걸으며, 지구사랑을 실천하는 '스피커(쓰레기 Pick up walker)' 활동도 벌인다. 많은 관광객들로 인해 쓰레기의 양이 급증하는 제주도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이코 회원들은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또한 스피커 활동을 통해 모인 쓰레기 1봉투 당 쌀10㎏ 한 포대를 후원받아 제주에 계신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전개한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지구경영연구원장의 초청 특강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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