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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이 정도면 실검 즐기는 수준" 워마드 성체 훼손 소식 후…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12. 1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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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이슈메이커 한서희가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 속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0일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 회원이 천주교 상징 성체를 훼손한 사진을 게재, "도가 지나친 행동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상황에서 평소 페미니즘을 지향했던 한서희는 "워마드는 역시 웃기다. 앞으로 더 발전해야한다"라며 "페미니스트들은 정신병자니까 사람 죽이더라도 감형이 가능하다"라고 발언했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그녀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자 대중들은 "이 정도면 실검 즐기는 수준 아니냐", "본인이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해놓고 관심없는 척 한다"라며 공개 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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