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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대통령기 전국 볼링 3인조 우승
오병준·오종석·이승우… 오병준 개인 1위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12. 09: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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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병준·오종석·이승우.

제주대 오병준(1)·오종석(3)·이승우(4) 선수가 지난 4~9일 광주광역시 더원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대통령기전국볼링대회 남자대학부 3인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오병준 선수는 개인전 1위도 거머쥐며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제주대는 3인조 경기에서 6게임 합계 3903점(평균 216.8)로 전남과학대B의 3888점(평균 216.0점)에 견줘 총점에서 15점이 앞서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제주대 오종석 선수가 두번째 게임에서 278점을 쓰러뜨리는 등 평균 236.3점을 기록, 팀 승리를 견인했다. 충남대가 총점 3814점(평균 211.9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제주대A 소속으로 개인전에 출전한 오병준 선수는 6게임 모두 200점 이상을 기록했다. 6게임 합계 1415점(평균 235.8)으로 2위 조환희(위덕대·233.3점)와 3위 도의영(중앙대·231.2점)의 추격을 뿌리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 선수의 기록은 1게임 248점, 2게임 227점, 3게임 268점, 4게임 236점, 5게임 210점, 6게임 22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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