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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컨벤션센터 신준철 사진전 '제주비경'
9월 2일까지 ICC제주 갤러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7.11. 18: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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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철의 '산방비경'.

사진가 신준철의 네 번째 개인전 '제주비경(濟州秘境)'전이 중문관광단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둥지를 튼 신준철 작가는 제주 곳곳을 누비며 숨겨져 있는 풍경을 수년째 카메라에 담고 있다. 신 작가는 "세계자연유산 유네스코 3관왕인 제주의 풍경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사를 한다"고 했다.

지난 2일 시작된 전시는 9월 2일까지 두 달동안 이어진다. 문의 064)73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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