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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보안 유지한 남편의 모든 것 알려져…"남편에 대한 배려가 이렇게"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10. 23: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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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배우 최지우의 배우자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10일 디스패치는 "그동안 철저히 알려지지 않았던 최지우의 남편은 아홉 살 어린 '020' 앱을 운영하는 CEO다"라며 그의 인적 사항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해당 매체는 그가 본명을 바꾼 사실까지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지만, 앞서 두 사람은 부부의 연을 맺었던 날에도 언론에 알려지기를 원치 않아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치며 철통 보안에 신경썼던 바, 해당 매체를 향한 비난이 일기 시작한 것.

이에 그녀의 소속사 측이 "알려진 내용은 맞지만, 배우자에 대한 것을 감춘 건 혹시라도 그에게 지장이 될까 걱정했던 것이다"이라고 밝히자 주변의 안타까움 또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일각에선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슨 민폐", "뒤를 캐고 다녔다니 명백한 침해다"라며 해당 매체에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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