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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X임성진 스캔들, 신사동 밀회 거짓 제보? "임성진 친구가 보내줬다"…반전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10. 03: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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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수민, 임성진 SNS,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수민과 배구선수 임성진이 스캔들에 휩싸였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수민과 임성진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이수민과 임성진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수민은 즉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닙니다. 이런 글은 이제 멈춰 달라"라고 부인했다.

허나 그녀의 스캔들 해명이 기사화되기 시작하자 이번에는 이수민과 임성진이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이 유출됐다.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던 분위기가 새로운 반전을 맞이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해당 스티커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은 "임성진의 친구로부터 받은 사진"이라고 출처를 밝혀 신빙성을 더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이 좀 애매하긴 하다", "친구같기도 연인같기도", "정말 아닌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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