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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강동원, 미국서 편안한 차림으로 포착 "영화 촬영 후 또 만나고 싶었는데…"
현유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09. 1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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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인랑')

배우 한효주와 강동원의 열애설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한효주와 강동원의 미국 목격담을 전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은 것.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마트 봉투를 든 채 걷고 있어 "함께 장을 본 것 같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각자 다른 일정 차 미국을 방문했다가 함께 식사를 했을 뿐"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소속사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톱스타의 만남에 세간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게 쏟아지고 있다.

앞서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골든슬럼버'를 통해 강동원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다. 언제 또 만날 수 있을까 싶다"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인랑'의 개봉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열애설을 언급할지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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